리콜 (Recall) — AI 장기 기억
리콜은 킹데스크에서 가장 강력한 기능입니다.
모든 AI 세션, 채널, 도구를 가로질러 작동하는 장기 기억 레이어입니다.
해결하는 문제
Claude Code로 3시간 작업했습니다. 앱을 닫습니다. 다음날 다시 열면 — AI는 어제 뭘 했는지 전혀 모릅니다.
다시 설명해야 합니다. 다시 맥락을 잡아줘야 합니다. 매번. 매일.
리콜이 이걸 영구적으로 해결합니다.
작동 방식
어디서 대화하든 — 리콜에 저장됩니다:
| 출처 | 리콜 저장 여부 |
|---|---|
| Claude Code 터미널 채팅 | ✅ |
| 킹클로드 브라우저 (Claude.ai) | ✅ |
| 자비스 채팅 | ✅ |
| 킹모바일 채팅 | ✅ |
AI가 맥락이 필요할 때, 리콜에서 RAG(검색 증강 생성)로 가장 관련 있는 과거 대화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.
실제로 뭐가 달라지나요?
- 세션 상관없음. 킹데스크 닫고 일주일 후에 돌아와도 — AI가 기억합니다.
- 채널 상관없음. Claude Code에서 작업하다 킹모바일로 넘어가도 — 같은 기억.
- 프로젝트 상관없음. 리콜은 모든 프로젝트에 걸쳐 작동합니다.
직접 리콜 검색하기
언제든지 리콜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:
recall.search("키워드")
또는 AI에게 물어보세요:
"지난달에 인증 시스템 어떻게 설계했는지 기억해?"
리콜을 검색해서 관련 맥락을 가져와 줍니다.
팁
리콜 + 킹폴더의 _TalkTodoPlan/ 로그 = 수개월의 작업에도 AI가 맥락을 잃지 않습니다.